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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천만위안(102억원)짜리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우한공항에 도착한 성룡의 모습 |
세계적인 홍콩 액션스타 성룡(成龙·청룽, 56)이 타고 다니는 초호화 자가용 비행기가 중국 언론에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후베이(湖北)성에서 발행되는 추톈도시보(楚天都市报)의 8일 보도에 따르면 성룡은 최근 우한(武汉)에서 열리는 외부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6천만위안(102억원)짜리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행기 내부에는 고급 인테리어가 돼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어 성룡이 자선활동을 벌이거나 각종 연예계 활동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때 줄곧 이용한다.
하지만 비행기 주차료만 최소 하루에 1만위안(170만원)이 넘어 만만치 않은 유지비가 든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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