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바오 20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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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바오닷컴 ㅣ 강희주 기자] 중화권 톱스타 궈푸청(郭富城, 곽부성)이 23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리며 유부남이 됐다.

홍콩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궈푸청은 지난 18일, 홍콩페닌슐라호텔(香港半岛酒店)에서 여자친구인 모델 팡위안(方媛)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친척 및 일부 지인들만 초대한 채 극비리에 치뤄졌으며 장즈린(张智霖), 추슈전(邱淑贞) 등이 참석해 축하해줬다.

일부 언론은 이번 결혼에 대해 팡위안이 임신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지만 궈푸청, 팡위안 측 모두 이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궈푸청은 지난 2015년 12월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23세 연하의 모델 팡위안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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