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바오 2018-08-18
  • 언어선택
본 영상은 영상입니다. 중국에서 유튜브 보기 | 윈도우, 안드로이드 ☜ 클릭
[온바오닷컴] 가짜 김정은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9일 싱가포르의 한 해산물 음식점에서 칠리 크랩 정상 회담을 갖고 고객들을 놀라게 했다.

트럼프를 흉내내는 데니스 앨런(Dennis Alan)과 김정은을 흉내 낸 하워드(Howard)가 싱가포르의 진미인 칠리 크랩을 대접 받기 전에 두 지도자와 비슷한 형태로 만들어진 크랩 요리를 받았다.

음식점 고객들은 두 가짜 정상에게 몰려들어 식사를 하는 동안 사진을 찍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12일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문제에 대한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관련뉴스/포토 (12)
#태그
댓글 0